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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사주팔자
관리자 조회수:311 183.107.202.158
2016-02-25 17:06:49
21C에 이르는 현재의 시간동안 우리의 역사는 수많은 사건들과 문화들이 생성되고 소멸되며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무수한 사건들도 역사의 한페이지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일어난 여러 문화 또는 정치적 혁명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발생 속에는 핵심적인 인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역사적 영웅으로 지금까지 존경받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씻지 못할 악행과 범죄로 죽어서도 낙인 찍힌 인물들도 있다. 그러나 두종류의 인물들 모두 평범한 인생을 살지 않은 것만은 공통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정치적으로든 문화적으로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인물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나폴레옹, 세종대왕, 히틀러, 엘비스 프레슬리, 간디, 김구선생.... 이들은 어떤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 것일까?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고 어머니의 자궁을 통해 세상을 향해 울음을 터뜨린 것은 여느 사람들과 다를바가 전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세상의 역사 속에 한 획을 긋는 놀라운 일을 일으킨 장본인 들이다. 평범하게 태어나 전혀 다른 삶을 산 사람들...

그렇다면 유명한 인물들을 통해 그들과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의 사주적 특징은 어떤지 살펴보자.

유태인학살과 반(反)유대주의 ·백색인종지상주의·국가주의·제국주의 및 반(反)사회주의와 반(反)민주주의 사상의 아돌프 히틀러(Hitler, Adolf)는 지금까지도 그의 악행들로 사람들 뇌리에 자리잡고 있다.
히틀러는 유태인과 슬라브족을 증오하고 인종을 열등한 인종과 우수한 인종으로 나뉘는 인종론자이기도 했다.

이런경향의 사람을 사주론적으로 접근해보면 승부욕이 강하고 열정적인 사주를 지니고 있다. 육친의 영향도 상당히 받아 부모나 형제의 성향이 인생에 전반적으로 지배한다. 그리고 재성(財聖)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관살(官殺)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좋은 방향으로 나가거나 반대의 경우가 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살을 조절하고 창조적인 열정으로 재창조하면 놀라운 일을 이룰 수도 있다. 그러나 기의 흐름을 꺽지 못하고 휩쓸려 가게 되면 점점 독단과 자기만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른 예로 찰리 채플린(Chaplin, Charles Spencer) 같은 유형을 살펴보자.
영국의 희극배우 ·영화감독 ·제작자인 찰리채플린은 콧수염과 턱시토,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 특유의 걸음걸이로 걷는 모습이 인상적인 희극배우이다. 그는 단순한 코미디가 아닌 사회적인 풍자와 인간다움의 고민을 이끌어 냄으로서 희극을 한차원 높은 단계로 승화시켰다. 그의 이런 점이 지금까지도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렇게 예술적 기질을 타고난 사람들은 희비와 감정의 극단적 대립의 성향을 띠기도 한다.
풍부한 감성과 생각의 골이 깊고 표현력도 풍부하다. 비겁의 특성이 두드러져 외형적인 면보다 내형의 변화가 많고 고독과 기쁨과 공존한다. 이동수가 많은 좋게는 지살 좋지 않게는 역마살이 있고 주변의 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주변환경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잦은 이동수로 많은 배움을 얻지만 역마살의 기운이 강해지면 복을 얻는 때를 놓치고 계속 떠돌기만 하다 결국 귀향점을 놓치고 떠도는 신세가 되므로 주의한다. 지살의 기운을 더욱 살리고 배움을 열심히 하면 다른이들의 아픔과 기쁨을 자극하고 해결해 줄 수 있는 길한 성향을 띠게 되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면 좋겠다.

누구나 저마다의 인생이 있고 각자의 사주팔자가 있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팔자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는냐에 따라 인생은 희극이 될 수도, 비극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의 인생의 희극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자기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옳은 것을 택하고 길한 기운을 찾고 마음을 다스리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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