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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사회적 위치
관리자 조회수:362 183.107.202.158
2016-02-25 17:11:03
사람은 사람을 처음 마주했을 때 첫 인상을 중요시하는 것처럼 다가오는 사람의 직업이 어떤 것이냐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모습이 아름답다면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지만, 사람의 심리 그 직업이 어떤것이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입장이 바뀝니다.

개개인의 사주가 천차만별이듯 직업도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직업에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임하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검사의 직업이든 간호사이든 디자이너든, 서비스업에 종사는 사람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직업에 대해서 충실하다면 그뿐이지만 그 직업에 따른 수입의 차이로 빈부의 격차가 생기고, 사회적인 위치가 판가름되는 지금 사회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부모운, 배우자운...등 부분적인 모든 운이 있어야하지만 직업운 역시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로 사람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운의 작용을 합니다.

사람은 모두 일을 하는데, 그 직업의 종류에 따라 수익의 격차가 생기고, 사회적 위치 차이가 난다는 것은 어찌보면 모순일 수 있지만 당연할 것이고,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재물이 많아 사회적으로 위치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재물 많아도 사회적으로는 사람답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고, 재물이 없다고 하여 사회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것고 아닙니다. 사람의 직업과 사회적인 위치의 관계는 그 사람에 대해서 개개인이 바라보는 관점의 결과물인 것입니다.

하지만 직업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위치가 보장되는 경우는 많다. 주로 전문직이나 사회적으로 지도층의 직업들이 그런 사례이다.

직업이 사회적 위치를 좌우한다는 것은 모순의 경우지만, 그런 풍속도가 이미 자리잡은 지금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적절하지 못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도 직업의 종류가 천차만별이지만 앞으로도 더 유망한 직종이 생겨 모든 분야에 걸쳐 모든 직업들이 사회적 위치에서 인정을 받는 시대를 기다린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사주팔자를 사지고 태어난듯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혈핵형처럼, 직업의 적성 같은 작용이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되며, 나타나는 한번 정도는 자신의 직업운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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